예배 준비부터 진행까지, 한 곳에서
토요일에 주보를 만들면 그 순서가 그대로 주일 화면이 됩니다. 프로그램을 옮겨 다니며 다시 입력할 일이 없습니다.

주보 편집
예배 순서를 끌어다 놓고 찬송 번호·성경 구절을 고르면 인쇄용 PDF와 시안 8종이 나옵니다.

Display 송출
같은 순서가 프로젝터 화면·방송 오버레이·무대 모니터 세 가지로 렌더링됩니다. OBS Browser Source 하나면 끝.

제어판으로 진행
항목 점프·자동 넘김·타이머. 예배 중 성경이나 찬양이 추가돼도 순서에 바로 끼워 넣습니다.

어디서든 넘기기
같은 Wi-Fi의 스마트폰으로 QR 한 번에 연결. 자리에 앉아서도 슬라이드를 넘길 수 있습니다.
필요한 건 전부, 복잡함은 없이
기본 기능은 전부 무료입니다. 방송 자동화가 필요할 때만 Pro로 올리면 됩니다.
주보 PDF · 시안 8종
인쇄용 A4와 프레젠테이션 PDF를 한 번에. 교회소식은 계층형으로 편집하고, 시안 템플릿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인쇄합니다.
찬송가 · 성시교독 자동 표시
번호만 입력하면 645곡 악보와 교독문이 자동으로 내려와 화면에 뜹니다. 한 번 받은 파일은 로컬에 캐시됩니다.
성경 7개 번역판 · 비교 모드
책·장·절을 고르면 본문이 슬라이드로. 두 번역판을 나란히 비교해 보여 줄 수도 있습니다.
예배 화면 3종
프로젝터용 전체 화면, 방송용 자막 오버레이, 다음 순서와 타이머가 보이는 무대 모니터를 각각 URL 하나로.
가사 PPT · 커스텀 곡
곡 제목만 넣으면 가사를 찾아 슬라이드로 묶어 ZIP으로. 우리 교회 곡은 직접 등록해 재사용합니다.
방송 자동화
항목마다 OBS 씬 자동 전환, 예배 시간 카운트다운 후 송출 시작, YouTube 방송·썸네일 자동 생성, PTZ 카메라 프리셋 이동.
팀의 모든 역할을 위해
한 사람에게 모든 걸 맡기지 않아도 됩니다. 각자 자기 몫만 하면 주일이 굴러갑니다.
미디어팀 봉사자
처음 온 주일에도 됩니다. 순서는 이미 만들어져 있고, 할 일은 다음 버튼을 누르는 것뿐입니다.
찬양 인도자
찬송 번호와 곡 제목만 넘기면 악보와 가사 슬라이드가 준비됩니다. 다시 타이핑할 일이 없습니다.
목회자
본문과 설교 제목을 넣으면 주보·화면·YouTube 설명란까지 같은 내용으로 맞춰집니다.
방송팀
OBS·YouTube·PTZ 카메라가 순서에 맞춰 움직입니다. 주일 아침에 손댈 게 하나 줄어듭니다.
교회 예산에 맞는 요금
기본 기능은 전부 무료. 방송 자동화만 Pro입니다.
Pro
월 9,900원 · 연 99,000원 (2개월 무료)
Free 기능 전부, 그리고 OBS 씬 자동 전환 · 자동 스케줄러 · YouTube 방송 자동 생성 · 썸네일 · PTZ 카메라
Pro 자세히 보기덜 긴장하고, 더 좋은 주일을.
설치 한 번, 카드 등록 없이 오늘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무료 다운로드